워싱턴은 많은 주요역에 Zipcar가 있어서 대중교통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
미국의 수도답게 모든 것이 계획아래 이루어진 도시이기 때문에 이러한 시스템의 적용율 또한 높을수 있었습니다.
사진은 주요역인 Main station에 설치되어 있었던 Zipcar 들입니다.
보스톤에서 예정되어 있던 Zipcar 방문이 불가피해져 이메일로 인터뷰를 진행하였지만
직접 만나서 인터뷰하는 것과는 다른 것이 있다고 판단하였고
더 상세하고 많은 자료를 얻기 위해서 워싱턴에 있는 Zipcar 사무실을 방문하였습니다.
사진은 Zipcar 워싱턴 앞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그후 General manager인 Cindy와 Customer manager인 Amenda와 인터뷰를 할 수 있었습니다.
사진은 인터뷰후 Zipcar 로고를 배경으로 찍은 사진입니다.
인터뷰 후 감사의 표시로 소주와 부채를 선물로 전달하였습니다.
그 후 교통국으로 이동하였습니다.
911 이후 모든 정부기관 및 공공기관에 보안이 강화되었습니다.
특히나 국회의사당과 백악관이 위치하고 있는 워싱턴의 경우 더욱 그러하였습니다.
안에는 보안을 이유료 사진기 등이 허용되지 않아 담당자와의 사진을 찍지는 못했습니다.
교통국을 나오자 마자 많은 경찰들이 거리를 통제하고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뭔가 하고 있어보니 잠시후 미국 최초의 흑인 대통령 오바마가 지나갔습니다.
마지막 공식 일정을 끝낸 이후 저희는 근처 박물관 및 국회의사당 그리고 백악관을 방문하였습니다.
그리고 워싱턴 시내에도 많은 Zipcar들이 배치되어 있는 모습을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
담당자의 말대로라면 약 1000대라고 합니다.
이렇게 미국에서의 마지막 일정을 모두 마치고 다음날 한국으로 돌아갈 준비를 하였습니다.
아침 8시 비행기였기에 숙박비를 아끼기 위해 공항에서 숙박을 해결하기로 하였습니다.
워싱턴 Dulles 공항의 밤
24시간 직원들이 있는 인천공항과는 달리
새벽 새벽 12시부터 4시 30분까지는 직원들이 없었습니다!
공항 까페 등지에서 업드려 자려고 했으나 모두 문을 닫았습니다.
하지만 다행히 옆에 내어놓은 의자를 발견해
저렇게 해놓고 잠을 청하였습니다 ^^;;
아침 일찍 체크인을 한 덕분인지 업그레이드를 받았습니다!
Economy에서 Economy Plus로 업그레이드를 받았습니다!
무려 5inch 나 넓었던 자리!!
이렇게 무사히 한국으로 다시 돌아왔습니다.
밖으로 나가 많은 것을 보고 느끼고 배울 수 있었던 즐거웠던 시간이었습니다.
특히나 담당자들과 직접 인터뷰 그리고 현지 대학생들과의 작은 교류는 현지가 아니었다면
얻을 수 없었던 성과였습니다.
그리고 부채 및 소주 등을 통해서 한국을 알릴 수 있었던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이런 좋은 기회를 저희 팀에게 준 경희대학교에 감사드리며
인터넷 중계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